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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한빛미디어 <나는 리뷰어다> 활동을 위해서 책을 제공받아 작성된 서평입니다.

 

책을 쥐자마자 생각보다 얇다는 느낌을 받았다. 인상적이었다.

책의 제목에서도 예상할 수 있듯이 실용적이고 쿡북스타일의 책이라 생각했다.

책 첫페이지에 있는 (실제로는 5페이지) '지은이의 말'을 읽으며 저자의 의도 또한 그러하다는 점을 알았다.

 

플라스크는 파이썬 웹프레임워크로 파이썬 문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로 하며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를 전제로 설명한다.

그래서 이 책에서도 어느정도 '가볍게' 설명은 하지만 다른 책에서는 꽤 분량을 할애하여 설명하는 것에 비하면 독자의 이해를 전제로 하고 '가볍게' 설명한다.

그런 만큼 어느 정도 사전 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실용적인 면이 크다.

 

목차에서도 그러한 점을 알수 있다.

토이 프로젝트를 통해 활용하는 방법에 힘을 주고 설명하고 있는데

이도 책의 주제로 삼고 있는 플라스크라는 프레임워크의 속성과 맞물려 그 궤를 함께 한다.

애초에 부담을 갖고 접근해야 할 프레임워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.

부담감없이 가볍게 읽기 좋으며 그에 맞게 적절하게 책이 설명하고 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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